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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술가의 작가노트 (72) 설치작가 김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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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작가노트

(72) 개성의 시작



  <個性(개성)의 시작> 원고는 2014년~2015년 일본 4지역 미술관을 순회 중인 MORI ART MUSEUM의 기획전 <Go-Betweens: The World Seen through Children(고 비트윈즈: 아이들을 통하여 바라보는 세계)> 전시도록에 기고한 에세이를 현재시점에서 재구성한 내용이다. 필자의 글이 게재된 전시도록은 지난해 모리미술관에서 개최된 순회전 첫 전시 때 발간된 것으로  전시 개요는 다음과 같다.
・전시내용 한글 : http://www.mori.art.museum/kr/exhibition/2014/exhibition02.html
・전시기간: 2014년 5월31일-8월31일
・전시장소: 모리미술관(53F Ropponngi Hills Mori Tower)
・기획: 아라키 나츠미(모리미술관 큐레이터)
・순회일정: 나고야시 미술관(2014년 11월8일-12월23일), 오키나와 현립 박물관 ‧ 미술관(2015년 1월16일-3월15일), 코치현립미술관(2015년 4월5일-7월7일) ※자세한 내용은 모리미술관 홈페이지(www.mori.art.museum) 참조.
<편집자 註> 


 


Continuous Way 2013 Changdong <ChaeckBo-graphy>, 2013, Digital Type C -print, Variable size



  “여보, 잠꼬대를 일어랑 한국어로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남편이 많이 하는 말이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생활을 시작한지 12년째 되는 나는 상황에 따라 편한 언어가 튀어나온다. 내 안에 한국과 일본의 비중을 비슷하게 채우고자 한국으로 온 첫해에 비하면 아주 만족스러운 상태이다.
 
  일본에 살던 때부터 일관성 있게 관심이 있는 주제는 <다양성과 보편성>. 이에 대한 관심은 나 자신의 뿌리에 기인한다. 자이니치 2세인 부친과 일본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나 조선학교 출신의 한국국적을 가진 아티스트. 나의 뿌리-즉 루츠(roots)라고 흔히 표현하는-에는 3개의 나라가 있다. 믹스루츠(mix roots), 더블(Double)이라는 말이 없었던 시절에는 이 3개의 나라 중 하나만을 선택하여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어디인가 하나에 귀속하여야 한다는 주변의 시선과 동시에 내 자신조차도 어느 하나에 귀속 못할 수 있다는 불안정감이 그런 생각을 가지게 한 것 같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고등학교 동창생이다. 초등학교 교사가 대놓고 조선인차별을 하는 시대에 아버지와 청년기를 함께 한 어머니. 2개의 모국어를 이해하고 넓은 세계를 향하여 뻗어나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자녀를 조선학교에 보내셨다. 조선학교는 자녀들에게 빼앗긴 모국어와 문화를 가르치기 위하여 한반도 독립직후부터 그 전신(前身)이 일본각지에 설립되었다. 그 후 일본정부의 압박 속에서도 교사와 학생, 그리고 부모들이 손수 운영하며 학교를 어렵게 유지해온 결과 현재까지 자이니치 4세, 5세가 다니고 있다.



<sweet hours, HeeSa, 22 September 2003>, Digital Type C –print, 가변크기, 2003


 학교에서는 일본어 수업 외 모든 프로그램을 재일교포 특유의 조선어로 배웠다. 한반도의 문화에 대해서도 배웠다. 어머니의 바람대로 내 안에 코리아 그러나 2개의 코리아가 생긴 것이다.

 한국에 유학을 왔던 당시 가장 강하게 느꼈던 것은 내 속에 있는 “일본”이다. 자신을 형성한 나라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거나 그 나라가 자신에게 미친 영향의 크기를 발견하는 것은 해외장기 거주자가 흔히 경험하는 일이다. 일본에서는 내 안의 “코리아”가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한국에서 나는 거의 일본사람이었다. 학교 안에서만 사용했던 조선어는 한국어와 크게 차이가 났다. 일본어 억양에 일본풍 패션, 행동까지 어떻게 보아도 나는 본래 한국인과 달랐다. 11년간 살면서 하나하나 현장의 한국을 경험한 지금도 일본과 2개의 코리아가 혼재하는 나 자신에 변함이 없다.

  작업을 시작한 후부터 나 자신을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한 덩어리로 어느 나라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어느 나라 사람으로 묶여진 덩어리 안에도 개성이 존재하며 각각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그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이 모여 나라를 구성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과정을 ‘보편’이라고 인식한다. 그리고 자이니치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그 보편적 사실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외부에서 한 덩어리로 자이니치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도 다양한 개성이 존재하고 각각의 일상이 존재한다.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관심을 갖지 않은 장소나 사람에게도 개성과 일상은 존재한다. 다양한 일상은 보편성을 가지며 이 보편성을 가진 일상이 결국 다양성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


<님에게 드리는 편지(letter to you)>, Installation Photo, LCD projection, 6 letters  
 Seoul Museum of Art, Seoul, Korea, 2005 / 2006 FOTOFO exhibition hall, Bratislava, Slovakia



  <다양성과 보편성>을 주제로 한 내 작품은 사진매체를 이용한 표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나에게 사진은 “만나는 행위”이다. 카메라를 들고 작가가 된 순간부터 수많은 만남을 경험했다. 카메라를 통하여 만난 사람들의 보편적 일상에서 그들의 개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겹겹이 쌓인 일상이 그들의 개인사를 이룬다는 개념을 가지게 되었다. 이 개념에 따라 외부에서 “비일상”으로 인식되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일상과 평범하다고 스쳐 지나가버리는 “일상”에 잠재하는 다양한 개성을 담았다.



<go-betweens, MeeHee 2005-2010-2002>, 2013, Digital Type C -print, 80 x 150cm


  개개인의 일상에 대하여 처음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는 <sweet hours> 시리즈에 등장하는 아이들과의 만남이다. 어렸을 때부터 친숙한 조선학교에서 이미 어른이 된 나는 아이들과 만나 그들의 일상을 바라보면서 스스로의 기억을 돌아볼 수 있었다. 그 순간 학교라는 공간은 나 자신의 과거의 일상과 현재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일상이 공존하는 공간이 되었다.
  나와 아이들이 가진 배경은 닮았으나 똑 같은 일상은 하나도 없다. 내 학창시절 보다 이전 세대부터 현재에 이루기까지 학교는 다양한 개인의 일상이 겹겹이 쌓인 공간임을 깨달았다. 외부에서 보는 조선학교는 이데올로기와 정치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작품을 통하여 이 공간을 개개인의 기억이 겹겹이 쌓인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싶어졌다. <sweet hours> 시리즈를 시작한지 14년이 지난 지금, 당시 유치원생들이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도 그들과의 “만남”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14년 전에 만난 아이들과 나의 과거, 그리고 현재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일상이 겹겹이 쌓인 공간은 마치 만남의 흔적을 나타내는 것처럼 사진을 쌓아 올리는 형태로 설치하게 되었다. 


<sweet hours> 2001-2014 / <SAIESEO : between two Koreas and Japan> from 2008, Mori Art Museum, Tokyo, Japan, 2015



  한국으로 생활기반을 옮긴 이후에는 더욱 개성의 다양성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일본과 한국문화 간의 차이만 눈에 들어왔지만 차차 개개인의 차이도 보이기 시작했다. 10년 전의 한국에서도 자이니치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 덩어리로 비춰졌다.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자신의 뿌리를 이야기하고 자이니치의 다양성을 설명하면서 어느 하나에 귀속하여야 한다는 사람들의 인식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그냥 “나”로 괜찮다. 다양한 뿌리를 가진 나 자신을 즐길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던 때부터 <사이에서: between two Koreas and Japan(2008~)>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자이니치를 “사이에 놓인 사람”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며, 자이니치 가족들과 만나 그들의 가족사를 수집했다. 세계 어느 나라에나 존재하는 가족이라는 단위로 개개인의 일상을 포착함으로써 다양한 개성으로 이루어진 보편성을 나타냈다. 각각의 일상이 모여 하나의 자이니치사(史)가 그려진다. 자이니치사는 한반도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일본 역사의 한 부분이기도 하다.



<SAIESEO, Great-grandmother and I>, 2008, Digital Type C -print, 150 x 118cm


  또한 2014년에는 독일에 건너간 사람들을 만나 <사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다양한 가족사를 통하여 내가 바라본 독일 교민들은 유럽 속의 아시아인의 모습이었다. 끌려가서 정착한 자이니치와 달리 독일에 간 교민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생활을 위해 새 땅을 밟아 정착한 사람들이다. 자이니치인 나에게 그들은 코리아의 정체성을 두기보다는 유럽사회 커뮤니티에 아직은 완전히 끼지 못하는 아시아인의 모습으로 다가왔다. 유럽 사람들은 아시아인을 구분하지 못한다. 하나의 덩어리로 바라본다. 그래서 나는 유럽 속의 아시아인을 상징적으로 인스턴트 라면으로 대체하여 설치물을 만들어 관객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를 시도했다. 한국, 일본, 대만, 타이,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수입된 다양한 맛으로 구성된 2000개의 인스턴트 라면을 쌓아서 탑을 만들었고, 유럽 사람들이 그들의 개성에 따라 가까워지는 행위를 라면을 골라서 먹어보는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작품제목은 <사이에서: von Brot und Instant-Nudeln>.



<SAIESEO: von Brot und Instant-Nudeln>, 2000 Instant Noodles, 140 x 210cm,  Performance, 2015



  이 2개의 작업을 토대로 최근에는 “사람과 마을”의 개성을 바라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Continuous Way: 소년들이 소년들에게>는 다양한 개성들이 이루는 일상을 “사람과 마을”의 기억의 교류를 통하여 시각화하는 프로젝트이다. 도시화 때문에 놓쳐버리기 마련인 마을의 개성을 바라보기 위하여 마을에 사는 어른들로부터 소년기의 기억과 사진을 수집하여 현재 소년들에게 전해주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소년들의 일상생활에 갑자기 아티스트가 나타나 자기 자신과 마을에 공생하는 어른들과 교류하면서 작품을 제작하거나, 옛 소년들의 생활과 모습을 상상하면서 사진을 찍는 등 마을주민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나간다.



Continuous Way 2013 Changdong <Stacking hours>, single channel video 16min, school desks and chairs, Installation Variable size, National Museum of Modern & contemporary Art Residency Changdong 2013



  마을의 개성을 깨닫기 시작한 현재 소년들은 자신들의 일상생활이 펼쳐지는 마을에 애착을 갖게 되었다. 그 과정을 사진이나 영상에 담고 최종적으로 옛 기억에 관련된 사물들과 함께 공간에 설치되어 작품은 완성된다. 

  2013년에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에서 함께 한 서울신창초등학교 6학년생들은 그들의 졸업식에서 추억에 남는 행사 중의 하나로 이 프로젝트를 뽑았다.


<Continuous Way 2014 Haikou(Hainan, China)>, Haikou International Youth  Experimental Arts Festival, Hainan, China, 2014



  2014년에는 춘천, 일본 오사카의 조선학교, 중국 하이난성 하이코우에서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올해는 일본에서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다. 한ㆍ일ㆍ중 마을의 기억들이 한곳에 설치되며 서로의 개성을 주고받는 전시를 하는 것이 지금 현재의 목표이다.
 
  앞으로도 나와 “만나는 행위”가 사람들이 개성을 돌아보는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개성에 대한 모색(摸索)이 내 작품의 시작이었던 것처럼.


Project Continuous Way 2013 Changdong Workshop


설치작가 김인숙
2015. 3. 23 ⓒArt Museum
<글 ‧ 사진 무단전재, 복제, 재배포금지> 
 

<김인숙 프로필>
  김인숙(金仁淑)은 2002~2014년까지 광주시립미술관(2008), 일본 MIO PHOTO AWARD PRIME(2014) 등 국내외에서 8번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슬로바키아 FOTOFO국제사진페스티벌(2006), 동강국제사진페스티벌(2013), 중국 하이코우국제청년실험예술제(2014) 등 국내외예술제와 미술관에서 30여회의 기획전에 참여하였다.
  서울사진축제(2011), 대구사진비엔날레(2012) 등 국내외 포트폴리오 리뷰에서 우수작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일본 MIO PHOTO AWARD PRIME(2013)에서도 우수작가로 선정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상반기 지역연계프로그램작가(2013),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10기 입주작가(2014-2015), 독일 Residency Studio by the Cultural Office of the City of Dusseldorf 국제교환입주작가(2014)로 활동하였고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 콜렉션에 작품 47점이 소장되어있다(2012). 2014년에는 Mori Art Museum(일본), Atelier am Eck(독일), Noorderlicht Photogallery(네달런드), 대구사진비엔날레 등 9번의 기획전에 참여하였다.
홈페이지 www.kiminsook.com

학력
2005 한성대학교 예술대학원 회화과 사진영상전공 졸업
2002 VISUAL ARTS COLLEGE OSAKA 사진과 졸업
2000 OSAKA SHOIN WOMEN'S UNIVERSITY 의상과 졸업 

개인전
2014 <벚나무의 시간표- Retelling Tales of the Cherry Blossoms >, MIO PHOTO              AWARD PRIME, 일본(오사카)
2013 <벚나무의 시간표 - Retelling Tales of the Cherry Blossoms>, Canonplex Gallery, 서울
2008 <사이에서:between two Koreas and Japan>, 갤러리 이룸, 서울
2008 <sweet hours>,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07 <sweet hours>, cafe Suッkara, 서울
2005 <sweet hours>, 아트스페이스 烋, 서울
2004 <님에게 드리는 편지>, STUDIO EARKA, 일본(오사카)
2002 Konica FOTO PREMIO <Chang~窓 唱 蒼~>, 新宿 Konica Plaza, 일본(도쿄)
2002 <Chang>, Beats Gallery, 일본(오사카) 

단체전
2015 전국 도시립 미술관 네트워크 하정웅컬렉션 특선전<위대한 유산>, 대구미술관
2015 <Open Studio 10>,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2015 <go betweens: 아이들을 통하여 바라보는 세상>, 오키나와현립박물관·미술관, 고치 현립미술관, 일본
2015 <I Don't Belong>, GALLRY H., 타이완(타이페이)
2014 <go betweens: 아이들을 통하여 바라보는 세상>, 모리미술관(도쿄) / 나고야시립미술관, 일본
2014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내부기획전 <적재적소 積材積所>, 국립현대미술관 고양 레지던시
2014 하이코우국제청년실험예술제 <海口鏡像: Haikou Reflection>, 중국 (하이난성 하이코우)
2014 대구사진비엔날레 포트폴리오리뷰2012 우수작가전 <ENCOUNTER III>, 대구
2014 <HELLO STRANGERS>, 스페이스 K 대구
2014 KOREA8 <김인숙 / 마츠모토 루리>전, Atelier am Eck, 독일(뒤셀도루프)
2014 KT&G 상상마당 춘천 개관전, 춘천
2014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INTRO>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4 Five Views from Korea, Noorderlicht Photogallery, 네덜란드(호로닝언주)
2013 미술관속 사진페스티벌 <사진과 사회>, 대전시립미술관
2013 동강국제사진제 젊은작가전<청춘콜렉션>, 동강사진박물관, 영월
2013 지역연계프로젝트 결과보고전 <창동삼거리>: 김인숙 김명권 project <소년들이 소년들에게 - Continuous Way>,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서울
2013 전국 도시립 미술관 네트워크 하정웅컬렉션 특선전 <기도의 미술>, 서울시립미술관 / 광주시립미술관
2013 아티스트포트폴리오전 <+포트폴리오 아카이브 라운지>, 사비나미술관, 서울
2013 사진비평상 역대수상자전 <이어지다: succeeding>, TOPOHAUS ART CENTER, 서울
2012 HONG KONG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Parallel Visions: 한일현대사진전>, Hong Kong Arts Centre, 홍콩 (완차이)
2011 서울사진축제<포토리뷰> 우수작가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
2011 <국경 없는 시간>,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
2011 <U.K.I.E: VER>, AM Gallery, 영국 (브라이튼)
2009 <The Trace of Time - 사진비평상 10년의 궤적>,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
2009 <Art in Busan: Inter-city>, 부산시립미술관, 부산
2009 Asian Age project 2009 exhibition <視시比비>, 대안공간 건희, 서울
2008 <Art Court Frontier 2008 #6>, ARTCOURT Gallery, 일본(오사카)
2006 The 16th Festival Month of Photography, 2006FOTOFO <한국현대사진전:Korea New Days>, contemporary Approach to Art, 슬로바키아(브라티슬라바)
2005 Asian Age Project 2005 <사진영상 & Talk Live Age 2>, 경기문화재단 아트센터, 수원
2005 서울청년미술제 <포트폴리오 2005>,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04 <제6회사진비평상 수상자전>, 대림미술관, 서울
2003 THE MONTH OF PHOTOGRAPHY TOKYO 2003 <IN & OUT>, 도쿄사진미술관, 일본(도쿄) 

수상
2013 MIO PHOTO AWARD 우수작가, 일본
2012 대구사진비엔날레<포트폴리오리뷰 encounter'12> 우수작가
2011 서울사진축제<포토리뷰> 우수작가
2004 제6회사진비평상 우수상
2003 Konica FOTO PREMIO ~24명의 신진작가들~ 입선, 일본 

소장
2012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Collection 47점 

기금
2008 한국문예진흥기금 신진작가지원프로그램 

레지던시 프로그램
2014 국제교환입주작가 Residency Studio by the Cultural Office of the City of Dusseldorf, 독일
2014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입주
2013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지역연계프로젝트 작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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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 at : 2015/03/19 10:49:19 Posted at : 2015/03/18 11: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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